고지용은 16일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아들을 마지막으로 본 게 올해 어린이날"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고지용은 이날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권 행사를 방해하고 아들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는 것을 금지해 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서울가정법원에 제기했다.
https://naver.me/FDcwfdVO
고지용은 16일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아들을 마지막으로 본 게 올해 어린이날"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고지용은 이날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권 행사를 방해하고 아들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는 것을 금지해 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서울가정법원에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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