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子 만남, 변호사와 얘기하라고.." 고지용, 전처 허양임과 면접교섭 갈등 수면 위 [인터뷰 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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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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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은 16일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아들을 마지막으로 본 게 올해 어린이날"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고지용은 이날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권 행사를 방해하고 아들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는 것을 금지해 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서울가정법원에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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