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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2027년 봄 재개봉에 신작에 대한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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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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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XEGa

 

새로운 비주얼 출처

(C) I.T.PLANNING,INC. (C) 2022 THE FIRST SLAM DUNK Film Partners


https://x.com/movie_slamdunk/status/2094046195312366041

 

기사 출처
https://www.cinematoday.jp/news/N0156936


https://x.com/cinematoday/status/210012578657355781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2027년 3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재상영된다. 상영 극장 등의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재상영에 맞춰 공개된 비주얼에는 주인공 미야기 료타(송태섭)의 속도감 넘치는 옆모습과 함께 '시작되는 계절에.'라는 캐치 프레이즈가 담겨 있다. 봄방학에서 새 학기로 이어지는 전환기의 계절에 맞추춰 진행되는 상영인 만큼, 새로운 첫 걸음을 내딛는 팬들의 등을 밀어주는 듯한 인상적인 분위기를 보여준다.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된 인기 농구 만화를,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감독과 각본을 맡아 영상화한 본 작품은, 포인트 가드 미야기 료타(송태섭)를 중심으로, 원작의 클라이맥스인 최강팀 산왕전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 개봉 당시 성우진이 전면 교체되어 북산 고교 농구부 멤버를 나카무라 슈고(미야기 료타(송태섭) 역), 카사마 쥰(미츠이 히사시(정대만) 역), 카미오 신이치로(루카와 카에데(서태웅) 역), 키무라 스바루(사쿠라기 하나미치(강백호) 역) , 미야케 켄타(아카기 타케노리(채치수) 역)가 맡은 점도 큰 화제가 되었다.

 

재상영 소식에 SNS상에서는 「빨리 SECOND 보고 싶어요!!」 「다음은 2nd겠지?」 「그리고 Second… 몇 년이든 기다릴게요!」 같은 기대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영화가 끝날 때 Second의 예고편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스크린을 통한 깜짝 발표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게다가, 만약 차기작이 나온다면 다뤄졌으면 하는 에피소드에 대한 논의도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원작의 명승부인 「풍전전 희망」 「해남전 혹은 능남전을 보고싶다」 같은 대진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목소리 외에도, 「루카와 카에데(서태웅) 시점의 북산 고등학교 농구부 이야기를 보고 싶어요」 「아카기(채치수), 사쿠라기(강백호), 루카와(서태웅), 미츠이(정대만) 등 각자의 시점으로 다루지는 않을까?」 등, 미야기 료타(송태섭)을 중심으로 그려진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이어 새로운 시점의 이야기를 기대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마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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