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아동에게 나체사진까지 요구…성착취물 39차례 만든 고교생 '집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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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조회 수 821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초·중학생에게 나체사진 등을 요구해 수십차례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등학생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https://naver.me/G1pAfMh2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초·중학생에게 나체사진 등을 요구해 수십차례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등학생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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