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911 25주기를 추모하는 미국 승무원의 멘트

무명의 더쿠 | 09-16 | 조회 수 2193

https://www.instagram.com/reel/DdK6PkohERe/

 

지난 9월 11일, 한 뉴욕행 항공편에서 도착 전 911 테러를 추모하는 승무원의 안내 멘트가 송출되었다고 함

아래는 원문이랑 한국어 번역 (기계번역 사용)

 

Today, marks 25 years since Sept 11, 2001.
오늘은 2001년 9월 11일로부터 2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American Airlines 11
아메리칸항공 11편 (세계무역센터 1번 타워 충돌)
United Airlines 175
유나이티드항공 175편 (세계무역센터 2번 타워 충돌)
American Airlines 77
아메리칸항공 77편 (펜타곤 충돌)
United Airlines 93
유나이티드항공 93편 (승객들이 저항을 시도했지만 납치범들의 자살 비행으로 추락)


September 11, 2001 is a part of our shared history.

2001년 9월 11일은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역사의 한 부분입니다.

We remember today either by our personal memories of that day or through those that came before us.
우리는 오늘을 그날의 개인적인 기억이나 우리 이전 세대의 기억을 통해 기억합니다.


For those of us in the aviation industry, we carry an additional heaviness each and every day.

항공업계에 종사하는 우리에게는 매일매일 또 다른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The team members of that day are woven into the fabric of the uniform that we wear.
그날의 동료들은 우리가 입는 유니폼의 조직 속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We honor them every time we fly by doing what it is that they went to work that morning to do.

우리는 그들이 그날 아침 일하러 갔던 일을 하며 매번 그들을 존경합니다.

Thank you for being a part of our journey.

우리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May we never forget.

우리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Welcome to New York.

뉴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3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압구정·반포에서 건설사 이름이 사라진다…부촌에 부는 '이 변화'
    • 08:36
    • 조회 55
    • 기사/뉴스
    1
    • 여전히 담비를 많이 그리워하는 것 같은 재롱이네...jpg
    • 08:36
    • 조회 117
    • 이슈
    • 박위는 왜 그렇게 지탄받았을까 [양성희의 문화참견]
    • 08:31
    • 조회 480
    • 기사/뉴스
    3
    • 어학연수 왔는데 학원 폐업 예정이라 나가야 함
    • 08:31
    • 조회 796
    • 이슈
    3
    • [단독]종이책보다 ‘듣는 소설’ 먼저… 출판의 경계를 넘다
    • 08:31
    • 조회 152
    • 기사/뉴스
    • 2026년, 아이돌로지에서 "켄지 24주년" 특집으로 켄지의 곡만 트는 디제잉 파티 '켄지 나잇'을 개최합니다.
    • 08:30
    • 조회 181
    • 이슈
    1
    • 오늘 양팀 최고평점에 mvp받고 대활약한 이강인
    • 08:30
    • 조회 202
    • 이슈
    2
    • 침대가 피로 물드는 공포를 남자가 말했다는게 너무 웃기다
    • 08:29
    • 조회 743
    • 유머
    14
    • 2026 다이소 추석준비템
    • 08:29
    • 조회 982
    • 정보
    8
    • 엑소 공식 인스타계정에 댓글 단 이광수ㅋㅋㅋㅋㅋ
    • 08:28
    • 조회 697
    • 유머
    7
    •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 08:27
    • 조회 111
    • 정보
    2
    • 뭐지? 좀비물인가?
    • 08:26
    • 조회 186
    • 유머
    1
    • 벨기에에서 성별 상관 없이 동등한 임금을 받는 몇 안되는 곳 중 하나가 감옥이란 걸 알게 됐을 때
    • 08:24
    • 조회 614
    • 이슈
    1
    • 외국인은 사고쳐도 개인 문제, 한국인은 나라 욕먹는 이유
    • 08:23
    • 조회 1163
    • 정보
    6
    • 美기준금리 0.25%p 인상, 3년만에 긴축…연내 추가인상 시사(종합2보)
    • 08:18
    • 조회 420
    • 기사/뉴스
    2
    • 한동훈, 국힘 109명에 '구포국수' 추석선물…"함께 힘 모으겠다"
    • 08:17
    • 조회 545
    • 정치
    14
    • 교사 얼굴 나체사진에 합성·유포한 10대 실형…법정구속
    • 08:16
    • 조회 486
    • 기사/뉴스
    4
    • "공무원 성과상여금도 못 주면서"…동학혁명 유족수당 전액 삭감
    • 08:16
    • 조회 1381
    • 기사/뉴스
    24
    • [단독]"子 만남, 변호사와 얘기하라고.." 고지용, 전처 허양임과 면접교섭 갈등 수면 위 [인터뷰 종합]
    • 08:15
    • 조회 1202
    • 기사/뉴스
    9
    • 운전 고수들도 못피하는 상황 ㄷㄷ (놀람주의!!!!)
    • 08:15
    • 조회 1142
    • 이슈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