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딩산 학살사건 平頂山事件
1932년 9월 16일
일본군이 푸순의 핑딩산의 주민들을 모아놓고 기관총으로 학살한 사건.
여기 조선인들도 있었다는 증언이 있다고 함.
그리고 당시 근처 푸순탄광에는 조선인 강제징용 노동자들이 있었는데, 여기서 노동으로 죽은 1만여명에 조선인들도 많았다고ㅇㅇ
핑딩산 학살사건 기념관에 유골들이 생생히 남아 학살을 전하는중임.
(어린이, 장애인 등등의 유골과 일본인이 증거인멸을 위해 태우다 남은 유골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