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정부의 '미프진' 도입 추진 소식이 전해진 직후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겸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위원회 생명운동본부 총무 오석준 신부는 뉴스1에 "임신 9주로 선을 긋고 병원에서 약국으로 단계적으로 넓혀 간다고 해도, 그 약이 한 생명을 끝낸다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life-culture/religion/6292691
https://www.news1.kr/life-culture/religion/629269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