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접시에 18만원” 한우보다 비싼 ‘수상한 고기’, 정체 알고 보니…불법으로 잡는다고? [지구, 뭐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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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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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접시 약 200~300g. 1~2인분 분량인 고기의 가격은 18만원. 비싼 고기의 대명사인 고급 한우의 가격도 웃돈다.
이 수상한 고기의 정체는 바로 ‘밍크고래’. 한 마리에 최대 1억원에 달해 ‘바다의 로또’라고 불릴 정도다.
비싼 것도 당연하다. 우리나라에서 고래 포획은 불법. 우연히 그물에 걸려 죽는 등 제한적인 경우에만 그 개체를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그런데 실제 유통되고 있는 고래고기. 모두 ‘우연히’ 잡힌 것이 맞을까.
https://v.daum.net/v/20260916194223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