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與 "국힘과 친분" 제보자 공격했는데…대선 때 '李 선대위 특보' 임명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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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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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청탁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공익제보자에 대해 민주당은 구체적인 신원까지 공개하며 '국민의힘과 친분이 있다'고 추궁해왔습니다. 그런데 저희 TV조선이 취재해보니, 이 공익제보자가 지난해 대선 때 '이재명 후보' 선대위 특보로 임명됐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5/202609159001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