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지수, 필리핀 활동 2년째 “제2의 고향…사랑에 국적 안 따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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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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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한국인 캐릭터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어 하지만 미스터리를 지닌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지수는 2021년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 방영 중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면서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후 국내 활동을 중단한 그는 필리핀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필리핀 액션 드라마 ‘Taskforce Firewall’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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