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보건의료 정보를 가명 처리하면 본인 동의 없이 민간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정부·여당의 '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안을 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민사회와 보건의료단체들은 "기업 돈벌이를 위해 극도로 민감한 개인 건강정보까지 넘겨주도록 한다"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73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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