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다 마사키 출연 예정이던 ‘아베 총격 영화’ 각본 드러나…‘진범은 한국인 설정’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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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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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그대로 재현한 작품이 아니라 '진범이 따로 있다'는 픽션이었으며, 진짜 암살범은 한국인 히트맨(돈을 받고 사람을 죽여주는 청부살인업자를 뜻하는 영단어)으로 설정돼 있었다는 주장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69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