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정 이번 앨범 6곡을 전부 뮤비로 만들어서
15분짜리 합본 버전 공개했는데 서사가 걍 영화같아
https://www.youtube.com/watch?v=NCVTt3F3_8o
Crying to에선 약간 갇혀있는 감정 표현하더니
Birthday cake에선 마지막에 빛을 향해
올라가는 게 자유?를 상징하는 거 같음
Lucky charms가 진짜 레전드 같은데
각기 다른 류수정의 매력을 보여줌
shoulda woulda coulda에서 거북이 바로 이어지는 서사 미친 듯
그리고 ㅈㅉ 변태 같은 게
교복이 러블리즈 / 날개가 2ROX / 파란머리가 타이거아이즈
진짜 레전드임… 과거의 류수정을 다 만남 ㅠ
Friendly fire은 흑백감성으로
진짜 나다움의 모습을 그린 거 같음
마지막 타이틀곡 Diamond는
결국 내면 자체에서 빛이 난다는 걸 표현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