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800억 배당 잔치하더니…락앤락, 2년만에 희망퇴직 단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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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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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의 경영권을 보유한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어피니티)가 자금 회수(엑시트)에 주력하면서 기업의 장기 성장성과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을 등한시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048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