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SAG 시상식에서 키호이콴(에에올 남편)이 겪었던 일로 난리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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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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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iscussingFilm/status/2100019201373024766?s=20
키호이관은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수상 직전에 한 유명 배우와 셀카를 찍다가 불편한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나를 잠시 쳐다보더니 날카롭게 ‘왜 그렇게 멍청한 표정을 지은 거야?’라고 했어요. 저는 조금 놀라 웃으며, 그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가 고개를 저으며 덧붙였죠. ‘그 멍청한 표정으로 오늘 밤 상을 타진 못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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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배우가(다들 백인남일거라고 예상중)
키호이콴 보고 왜 그렇게 멍청한 표정 하냐고 오늘 상 못 탈 거라고 꼽 줌

그런데 탔죠?
다들 제발 누군지 이름 밝혀달라고 난리임
https://ew.com/ke-huy-quan-reflects-on-uncomfortable-run-in-with-well-known-actor-at-2023-sag-awards-12113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