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023 SAG 시상식에서 키호이콴(에에올 남편)이 겪었던 일로 난리남

무명의 더쿠 | 14:29 | 조회 수 1544

https://x.com/DiscussingFilm/status/2100019201373024766?s=20

키호이관은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수상 직전에 한 유명 배우와 셀카를 찍다가 불편한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나를 잠시 쳐다보더니 날카롭게 ‘왜 그렇게 멍청한 표정을 지은 거야?’라고 했어요. 저는 조금 놀라 웃으며, 그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가 고개를 저으며 덧붙였죠. ‘그 멍청한 표정으로 오늘 밤 상을 타진 못할걸.’”

 

---

 

어떤 배우가(다들 백인남일거라고 예상중) 

키호이콴 보고 왜 그렇게 멍청한 표정 하냐고 오늘 상 못 탈 거라고 꼽 줌

 

 

 

2023 SAG Awards: Ke Huy Quan Wins For Everything Everywhere

그런데 탔죠?

 

 

 

다들 제발 누군지 이름 밝혀달라고 난리임

https://ew.com/ke-huy-quan-reflects-on-uncomfortable-run-in-with-well-known-actor-at-2023-sag-awards-1211346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8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미 하원, ‘이란전쟁 중단 결의’ 세번째 가결…공화당 일부도 찬성
    • 15:44
    • 조회 41
    • 기사/뉴스
    1
    • 극 P지만 여행 계획은 얼추 짜는 사람들의 이유
    • 15:43
    • 조회 495
    • 이슈
    12
    • 이혜정, 국중박 분장대회 본선 통과 “간돌검 보자마자 나 같았다” (라스)
    • 15:43
    • 조회 294
    • 기사/뉴스
    • 한국 놀러온 외국인들이 한국인들한테 조금 당황하는 부분
    • 15:43
    • 조회 539
    • 유머
    5
    •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댓글 난리난 승헌쓰 근황...jpg
    • 15:42
    • 조회 562
    • 이슈
    1
    • 세상 사람들 다 주식 하는데 혼자만 안하는 사람들 모임
    • 15:42
    • 조회 323
    • 이슈
    5
    • 美하원, 트럼프 탄핵안 폐기
    • 15:41
    • 조회 528
    • 기사/뉴스
    10
    • 리센느 미나미 "역주행 후 광고 제안 100건…日 친구들도 연락와"('라스')
    • 15:40
    • 조회 268
    • 기사/뉴스
    1
    • 경제 살렸다며 자화자찬하더니...국민 30%가 우유·계란 할부로 사는 미국
    • 15:35
    • 조회 640
    • 기사/뉴스
    6
    • 변우석 인스타 일상사진 업뎃☺️
    • 15:35
    • 조회 514
    • 이슈
    16
    • 거의 모든 곡에 멤버들이 참여한 크래비티 이번 컴백 앨범.jpg
    • 15:35
    • 조회 106
    • 이슈
    3
    • 교과서에 실린 근거없는 낭설
    • 15:34
    • 조회 1384
    • 이슈
    10
    • 마늘에 진심인 것 같은 육회바른연어 신메뉴
    • 15:30
    • 조회 2333
    • 이슈
    10
    • “아이 소변을 컵에 받아”…유명 초밥집서 벌어진 일, 부모에 ‘비판’[차이나픽]
    • 15:28
    • 조회 1113
    • 기사/뉴스
    16
    • [단독인터뷰] 전원주 최측근 “방향성 안 맞아 이별한 것”
    • 15:26
    • 조회 2192
    • 기사/뉴스
    11
    • 부산시, 해운대해수욕장 올해 '천만' 방문객 돌파
    • 15:26
    • 조회 353
    • 기사/뉴스
    7
    •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렇게 벌고 쓴다
    • 15:25
    • 조회 385
    • 이슈
    •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렇게 오래 팔린 건지 이해 안 가는 문방구 장난감
    • 15:24
    • 조회 3092
    • 이슈
    29
    • “피해자 외면이 검찰 개혁이냐”... 법사소위 與의원끼리 충돌 파행
    • 15:24
    • 조회 264
    • 정치
    11
    • ‘전투병·비전투병 파병’ 28.7%, ‘파병 반대·파병 대신 기술지원’ 61.0% [여론조사]
    • 15:23
    • 조회 250
    • 기사/뉴스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