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명함 악용해 ‘노쇼 사기’…파타야 리조트서 6억 뜯은 일당 검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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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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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태국 파타야의 한 관광 리조트 1층부터 3층까지 콜센터를 꾸리고, 지난 2월24일부터 4월8일까지 두 달 동안 소위 ‘노쇼 사기’로 22명의 피해자에게 6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등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해 물품을 대량 주문한 뒤, 해당 업체에서 취급하지 않는 품목을 자신들이 만든 허위 업체에서 구매하라는 명목을 들어 돈을 차명(대포) 계좌에 입금하게 하는 수법이다.
https://v.daum.net/v/2026091613570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