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푸바오 다시 보긴 어렵다… '판다 대여' 한중 실무 논의 본격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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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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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부는 푸바오 대신 다른 개체를 들여올 가능성이 유력한 걸로 보고 있다. 중국 자체 규정상 한번 반환된 개체를 다시 빌려준 전례가 없다. 중국 측도 이를 근거로 2024년 4월 돌려받은 푸바오를 다시 보내달라는 요청에 선을 긋고 있는 걸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435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