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측근 "유튜브 출연료 70만 원, 방향성 안 맞아 중단" 해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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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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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원주 측근은 스포츠서울을 통해 "유튜브 중단은 돈 문제나 일방적인 갈등 때문이 아니"라며 "방송의 방향성에서 뜻이 맞지 않아 서로 합의하에 중단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그는 전원주의 회당 출연료로 약 70만 원 정도였음을 밝히며 "유튜브 채널에 광고가 원활하게 붙지 않는 등 현실적인 고충이 컸던 것으로 안다"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5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