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SBS 개그맨이야"…홍대 위스키바서 '난동→먹튀' 男, 경찰 조사 ('사건반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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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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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이 이어지자 A씨는 주변에서 신분을 묻지도 않았음에도 스스로 실명을 거론하며 "나 SBS 공채 개그맨 OOO이야"라고 소리를 질렀다. 제보자가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잔을 치우고 경찰에 신고하자 A씨는 만류하려는 40kg대 마른 체구의 여성 직원에게 "몸 만지지 마라. 폭행이다"라며 돌연 어깨가 탈골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