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티켓 싹쓸어 간 30대 암표상, 24억 벌어 아파트·상가 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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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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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난 4월까지 7년 7개월여 동안 매크로 프로그램과 타인의 계정을 이용해 인기 공연 티켓 8967매를 산 뒤 이를 약 24억 원에 재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916/1346784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