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왕고래' 동해 가스전 사업 재촉한 윤석열‥"정무적 판단은 내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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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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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산업부는 과도한 기대감 조성 등을 우려해 대통령실에 자원량을 숫자가 아닌 '면적'으로 표현하자는 의견을 냈지만, 윤 전 대통령은 '최대 140억 배럴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취지로 발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산업부는 당초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 공을 석유공사에서 단독 시추하도록 하고 2028년부터 2029년까지 나머지 2개 공을 시추하는 계획을 보고했지만, 대통령실은 윤 전 대통령 임기 내인 2027년 5월 안으로 앞당기라고 요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425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