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학교 건립에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이 위원장은 "해당 부지에는 유아교육진흥원과 함께 유아체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며 "유아체험시설 옆에 탈북 청소년 학교가 있다면 부모들이 불안해서 아이를 보내겠느냐"고 주장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167500504?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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