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뿐 아니라 웹소설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올해 영상화된 K스토리 IP 작품은 70편을 훌쩍 넘어선다. 20년 가까이 플랫폼에 쌓인 이야기가 이제 한국 영상 산업의 거대한 ‘원작 창고’가 된 셈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66746
웹툰뿐 아니라 웹소설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올해 영상화된 K스토리 IP 작품은 70편을 훌쩍 넘어선다. 20년 가까이 플랫폼에 쌓인 이야기가 이제 한국 영상 산업의 거대한 ‘원작 창고’가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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