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누나, KBS 드라마 출연” 부산 추락사 유족 청원에 “별도 조치 어려워”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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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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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KBS 측은 공식 답변을 통해 “먼저 고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깊은 슬픔과 고통속에 계신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위로했다. 이어 “공사는 프로그램 캐스팅 시 출연자 본인의 범죄 이력이나 사회적 물의 여부에 대해서는 검증을 거치고 있다. 다만, 출연자의 가족에 대한 사전 검증은 시행하지 않고 있으며, 현실적으로 시행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60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