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이상훈 기후부 수자원개발과장은 “하류에 계측기를 설치한 2023년 이후 통계에서 유입량이 더 커진 것을 보면 2022년까지 통계에서 동복댐의 물 유입량이 과소평가됐을 수 있다”며 “우려되는 가뭄 때는 하천유지용수를 줄이고 주암댐과 연계 운영하며 장흥댐이나 보성강댐의 물까지 모두 활용활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326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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