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하차' 하영, 일본계 기업도 광고 비공개..친일 후손 논란 여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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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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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OSEN 확인 결과, 일본계 종합 전자 브랜드 파나소닉은 지난 2020년 하영을 모델로 쓴 광고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607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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