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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성추행 피해자가 ㅈㅅ 시도하게 만든 무죄 판결 (BJ 파이)

무명의 더쿠 | 07:22 | 조회 수 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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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14일, BJ 파이는 홀덤 대회가 끝난 후 관계자들과 회식

 

술에 많이 취한 파이만 먼저 여성 지인이 불러준 대리기사를 통해 예약된 호텔로 향함, 만취 상태라 탑승과 동시에 잠듦

 

이때, 회식에 참여했던 파이와 친분도 없는 프로 홀덤 선수 '조씨'는 파이가 묶는 호텔 정보를 엿듣고 일행에게 '집으로 가겠다'는 거짓말 까지 한 후 혼자 빠져나와 파이가 묵고있던 호텔로 향했고 파이보다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었음

 

파이를 태운 차량이 도착하자, 대리 기사에겐 '일행이니까 내가 챙기겠다'며 차량 열쇠를 받아갔고, 이후 차량을 운전해 호텔을 빠져나와 한 골목으로 향함. 파이가 눈을 떴을땐 뒷좌석에 누워있었고 조씨가 자신의 신체 부위를 만지고 있었음

 

파이가 조씨를 밀치며 거부하자 조씨는 '네(파이)가 호텔 주차장 말고 밖으로 나가자고 한거 기억 안나냐'라며 역으로 되물음

 

경찰 조사에서 조씨는 왜 파이가 묵고있던 숙소로 먼저 향했냐는 질문에 '만취한 파이가 걱정돼서 살피고자 호텔로 찾아간 것'이라고 주장, 파이는 친분도 없던 자신을 왜 챙기겠냐며 어이없어함.

 

조씨가 먼저 도착한 것, 차키를 받아가 골목길로 운전한 것 등이 모두 CCTV에 찍혀있었음.

 

 

그리고 어제인 9월 15일, 드디어 1심 판결이 나왔는데 무죄임.

 

골목길로 운전까지 한건 확인되나, 차량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까지 확인할 증거(내부 블랙박스 녹취 등)가 없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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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무죄 판결을 전해들은 후 파이는 오열하며 ㅈㅅ을 암시하며 방송을 종료, 주변 사람들에게도 ㅈㅅ을 암시하는 카톡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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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건 피고인 이름)


이후 몇시간 뒤 파이와 친분이 있던 케리건 메이가 올린 인스타

 

다행히 매니저 말로는 목숨은 건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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