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919.html
송경화 기자
김 후보자가 “불편하셨다면 사과 말씀드리겠다”고 하자 김 의원은 “사법 질서를 지킬 분이 그만한 일에 그렇게 움직이면 안 된다”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919.html
송경화 기자
김 후보자가 “불편하셨다면 사과 말씀드리겠다”고 하자 김 의원은 “사법 질서를 지킬 분이 그만한 일에 그렇게 움직이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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