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 침묵 속 방송 재개 “우리 가정에 예수님 향기 남기고 싶어” 눈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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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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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수님께서 예비하신 한 생명의 발걸음이 이렇게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우리 가정의 삶에, 누군가의 삶에 예수님의 향기를 남기고 가는 발자국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고 살아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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