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갖다 박아” 60대 교사, 초교생 자해 강요 논란…고소장 접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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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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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은 A씨가 학생들에게 주먹으로 자신의 머리를 때리거나 책상에 머리를 부딪히도록 시키는 등 신체적 학대를 했다고 주장했다.
A씨가 교실 책상을 칠판이 아닌 벽이나 창문, 사물함 쪽을 향하도록 배치하고 학용품 사용과 화장실 이용 등을 제한했다는 주장도 고소장에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학부모들은 또 A씨가 비에 젖은 학생에게 옷이 마를 때까지 교실 안에 서 있도록 했으며, 급식을 남기지 못하게 해 음식을 먹다가 구토한 학생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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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이거 스레드에서 보고 책상 배치 너무 기괴해서 기억하고 있던 일인데 아동학대로 고소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