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윤석열 대통령실·이동관, YTN 지분 통매각에 개입” https://theqoo.net/square/4346269936 무명의 더쿠 | 19:18 | 조회 수 144 https://www.hani.co.kr/arti/society/media/1277790.html박민희 신나은 기자이는 방송법 제8조에 따라 대기업의 방송사 지분 30% 초과 소유는 제한되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