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최 전 총장이 2020년 3월 정경심 전 교수 1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2019년 8월 27일)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상장 대장을 없앴다는 것에 책임을 물어 내가 팀장을 바꿨다", "총무팀장이 대장도 같이 폐기를 해서 나에게 야단을 맞았고 다른 부서로 보냈다" 등 발언에 대해 위증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이 부분을 검찰에 송치했다.
https://v.daum.net/v/2026091516085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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