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지사가 도비 12억2000만 원을 들여 경기 수원 영통구 광교신도시의 전용면적 156㎡ 아파트를 전세 관사로 계약한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이어 관용차 교체에도 도비 7700만 원이 들어갔다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8963?sid=100
추 지사가 도비 12억2000만 원을 들여 경기 수원 영통구 광교신도시의 전용면적 156㎡ 아파트를 전세 관사로 계약한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이어 관용차 교체에도 도비 7700만 원이 들어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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