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우리 아빠 믿어라” 광산서 간부 아들, 이번엔 ‘코인 사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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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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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고위직 간부의 아들이 아버지의 신분을 내세워 수천만원 규모의 코인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1441
현직 경찰 고위직 간부의 아들이 아버지의 신분을 내세워 수천만원 규모의 코인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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