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 도입 "피로 물든 침대"라니... 귀를 의심케 한 국회의원의 '망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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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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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물든 침대"라니... 귀를 의심케 한 국회의원의 '망언'
미프진 도입 두고 윤용근 국힘 의원이 한성숙 총리에게 던진 문제적 발언... 공개 사과해야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회가 여성들에게 보여준 것은 하나의 이미지였다.
"잠들고 있는 하얀 침대가 피로 물들게 된다. 그 안에 죽은 태아의 모습이 있다."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미프진 도입을 두고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던진 이 말은, 전국에 중계되는 국회 본회의장에 울려 퍼졌다. 그는 이 말을 하며 '10주 된 태아의 발크기'를 본뜬 배지를 달았고, 미프진을 마약에 빗대며 "마약을 단속을 해야지 그렇다고 마약을 합법화시키냐"고 물었다.
기사 링크 https://omn.kr/2js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