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켜놓고 자도 괜찮겠지” 이런 사람 많은데…심장 망가뜨리고 있었다 [헬시타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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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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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빛에 많이 노출될수록 심장벽이 두꺼워지고 피를 내보내는 기능은 떨어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1787?sid=103
밤에 빛에 많이 노출될수록 심장벽이 두꺼워지고 피를 내보내는 기능은 떨어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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