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류수정 4th EP 첫 번째 트랙 [Crying to] 가사 해석

무명의 더쿠 | 14:59 | 조회 수 111

https://youtu.be/973UqOzHMLo 


작사 Arineh Karimi, 류수정

작곡 Hiss noise, Arineh Karimi

편곡 Hiss noise  




“방 한구석에서 정크푸드를 먹으며 Gilmore Girls를 보던 시간들, 화면은 계속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지만 마음은 여전히 같은 곳에 멈춰 있었다. 떠나보낸 것에 눈물이 나고 모든 것이 엉망처럼 느껴지는 순간, 그 감정을 애써 외면하기보다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힙합의 영향을 받은 팝 사운드 위로 말하듯 이어지는 멜로디와 소울풀한 보컬이 어우러져 무너진 자신을 인정하면서도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엉망인 채로라도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나는 순간을 담아낸 곡이다.” 






Junk food on my face 

얼굴에 묻은 정크 푸드 

Gilmore Girls, season 7 

길모어 걸스 시즌 7 

I’m out my mind a big dreamer 

제정신 아닌 꿈 많은 나 

Let the binge run, let the binge run 

정주행을 계속해, 계속해 



You cross my mind mid-episode again 

에피소드 중간에 또 네가 떠올라 

Realize I’m the best that you lost  

네가 놓친 최고의 사람이 나란 걸 깨달아 

In time I’ll believe your lies  
시간이 지나면 네 거짓말도 믿게 되겠지 



But for now I’m crying 120 BPM in Geneva 

하지만 지금은 제네바에서 120 BPM에 맞춰 울고 있어 

Like a movie and I’m only living in the teaser  

영화처럼 난 티저 속에서만 살고 있어 

Through my tears I see that I’ll be alright  

눈물 너머로 난 괜찮아질 거란 걸 알아 



Lorelai Gilmore is a modern day preacher 

로렐라이 길모어는 현대판 설교자 

Telling me the low’s what makes high sweeter  

힘든 순간이 있기에 좋은 순간이 더 달콤하다고 말해 줘 

So I’ll get up and I’ll try 

그러니 난 일어나 해 볼 거야 

Over again, over again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더 잘해 볼걸 생각에  
밤새 계속된 만약에  
너무 미워 전부 치워 둬 

다 모르겠어 이미 overdue 

다 모르겠어 이미 늦었어 



Same mirror, different girl  

같은 거울, 달라진 나 

New era, but different world 

새로운 시대, 하지만 다른 세상 

Watching myself fall apart  

무너지는 나를 바라봐  



But for now I’m crying 120 BPM in Geneva 

하지만 지금은 제네바에서 120 BPM에 맞춰 울고 있어 

Like a movie and I’m only living in the teaser  

영화처럼 난 티저 속에서만 살고 있어 

Through my tears I see that I’ll be alright 

눈물 너머로 난 괜찮아질 거란 걸 알아 



Lorelai Gilmore is a modern day preacher 

로렐라이 길모어는 현대판 설교자 

Telling me the low’s what makes high sweeter  

힘든 순간이 있기에 좋은 순간이 더 달콤하다고 말해 줘 

So I’ll get up and I’ll try  

그러니 난 일어나 해 볼 거야 

Over again 

다시 한번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5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미래 실적을 어떻게 아나”···삼전닉스, ‘25조 전기료 선납’ 한전 제안 거절
    • 19:09
    • 조회 52
    • 기사/뉴스
    2
    • 레드벨벳 - 아이린 & 슬기 Japan 1st Mini Album 【Cheetah】 ➫ 2026.11.04 0AM (JST/KST)
    • 19:06
    • 조회 160
    • 이슈
    5
    • 라이브 9개보고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랜덤으로 받기
    • 19:06
    • 조회 182
    • 정보
    1
    • 솔직히 회사에 이마트 수달가방 들고오는거 좀 허영아냐? 회사는 본죽정도가 적당하다고 봄.... 올리브영도 과장 아래는 과시하는거 같음
    • 19:06
    • 조회 668
    • 유머
    8
    •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정경심 재판 일부 발언 위증 혐의 송치돼
    • 19:05
    • 조회 118
    • 기사/뉴스
    1
    • 드디어 이번주에 처음 내한한다는 일본 가수...jpg
    • 19:05
    • 조회 532
    • 이슈
    7
    • 부모님이 앞유리 윗부분에 작업장갑을 말려놨는데 모르고 밤에 차를 몰다가 심장이 튀어나올 뻔한 적 있어요
    • 19:03
    • 조회 867
    • 이슈
    3
    • [단독] 20분 시술이 9시간으로…143만원이 1640만원 된 강남 피부과
    • 19:03
    • 조회 899
    • 기사/뉴스
    12
    • MINHO (민호) - Make it hotㅣ오픈 캔버스ㅣ4KㅣThe Artist Canvas
    • 19:03
    • 조회 32
    • 이슈
    1
    • 한화팬 여성 1명 두고 기싸움하는 기아팬 2명
    • 19:03
    • 조회 734
    • 이슈
    • 아니그냥 가장 늦게 대체되는 직업보고 어이가없어서 웃음터짐
    • 19:02
    • 조회 641
    • 유머
    1
    • 미야오 2026 LA PROMOTIONS BEHIND
    • 19:02
    • 조회 24
    • 이슈
    • 정은지 #파도_i_love_LOVE Vocal Challenge with 더윈드 타나톤 🌊
    • 19:01
    • 조회 15
    • 이슈
    • 쫀득하면 얼마나 쫀득하길래 하고 틀엇는데 귀에 창억떡파티열려서 놀램
    • 19:00
    • 조회 797
    • 유머
    1
    • 열어분들 참기름 짜는 거 직관하신 적 있으세요? 저기 왼쪽에 쫄쫄 흐르는게 참기름이고 오른쪽으로 말려나오는게 깨 껍데기래요
    • 19:00
    • 조회 797
    • 정보
    3
    • [단독] 경기도 ‘기본주택 총괄’했던 홍지선, 정작 자신은 ‘똘똘한 한 채’ 마련 의지
    • 18:58
    • 조회 312
    • 정치
    6
    • 현재 웹작들, 독자들 다 난리난 웹툰 공지................jpg
    • 18:58
    • 조회 2840
    • 이슈
    46
    • 신기한 나이키 에어 맥스 모델
    • 18:57
    • 조회 895
    • 이슈
    7
    • 우체통&우편함으로 택배보낼수있는 0호 상자
    • 18:57
    • 조회 1077
    • 정보
    2
    •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실종자 7천 명 넘어…신원 확인 난항
    • 18:57
    • 조회 387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