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16살 된 딸 하루, 나보다 지적으로 말해…영국식 영어 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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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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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는 "우리 딸은 16살이다. 제대로 대화를 나눈다. 대부분 나보다 딸이 더 지적으로 들릴때가 많다. 근데 이상한게 하나 있는데 그 나이대 아이들이 런던이나 영국에 가본 적도 없으면서 영국식 억양으로 말한다. 친구랑 통화할 때 무슨 이유에선지 그러더라. 그리고 진짜 잘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 생각엔 미국 서부에서 시작된 것 같은데 애들이 갑자기 영국식 억양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아마 그쪽 아이들도 알아챈 것 같다. 그렇게 말하면 1.5배 똑똑하게 들린다는 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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