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딸·아들, 둘 다 배우였다..父 이봉원 "나도 금시초문" [신여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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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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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봉원 오빠랑 미선 언니 딸과 아들도 다 연기자다. 자기들도 연기를 너무 사랑하는 거 같다. 숨기고 엑스트라부터 일하더라. 아들이 연극 오디션을 보러 왔더라. 근데 이름이 최상엽이더라. 그래서 전혀 몰랐다. 드러내지 않기 위해서 성을 바꾼 거더라" 이에 이봉원은 "최상엽으로 바뀌었다는 얘기도 난 금시초문이었다"
https://v.daum.net/v/20260915082248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