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돌 나왔으니 치료비 내놔"…식당 돌며 2천만 원 뜯은 일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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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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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6264?cds=news_media_pc&type=editn
충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음식에서 돌이 나와 치아가 깨졌다며 치료비 등 명목으로 식당 업주에게 돈을 뜯어낸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