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4’ 감독 “가편집본만 4시간 반, 홍진호부터 통편집..그럴 줄 알았다고” [인터뷰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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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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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편집 분량만 4시간이 넘게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편집하는데 반을 드러냈다. (홍진호 카메오 분량) 제일 먼저 지웠던 것 같다. 그 장면이 사실 예정된 게 아니었다. 좋은 마음이었지만 그 신 자체가 불필요한 신이긴 했다. 홍진호의 반응은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이었다.
https://v.daum.net/v/20260915123048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