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합참 지하 전투통제실 내부에 배치된 상황실 화면들의 위치와 크기를 살폈으며, 계엄사령부가 차려졌던 상황실이 지휘통제실과는 떨어진 별도 공간이 있고, 기소된 피고인들이 "계엄 당시 군 부대의 국회 투입을 상황실 내 화면을 통해 제대로 확인할 수 없었다"고 주장한 데 대한 현장검증.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4016?sid=102
용산 합참 지하 전투통제실 내부에 배치된 상황실 화면들의 위치와 크기를 살폈으며, 계엄사령부가 차려졌던 상황실이 지휘통제실과는 떨어진 별도 공간이 있고, 기소된 피고인들이 "계엄 당시 군 부대의 국회 투입을 상황실 내 화면을 통해 제대로 확인할 수 없었다"고 주장한 데 대한 현장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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