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수상한 10명의 배우는 모두 백인이었다.
수상자들은 The Pitt, Pluribus, Task, The Diplomat, Widow’s Bay, Hacks, Remarkably Bright Creatures 등의 작품에서 나왔다.
Gold Derby는 Beef의 오스카 아이작이 수상할 것으로 예측했지만, 실제 수상은 The Beast in Me의 매튜 리스에게 돌아갔다.
오스카 아이작은 과테말라 출신 배우다. 오스카 아이작 외에도 비백인 연기자 후보는 13명에 달했다.
Abbott Elementary의 퀸타 브런슨과 자넬 제임스, 타일러 제임스 윌리엄스, The Bear의 아요 에데비리, Wonder Man의 야히아 압둘마틴 2세, Shrinking의 제시카 윌리엄스, The Four Seasons의 콜먼 도밍고, Euphoria의 젠데이아, The Testaments의 체이스 인피니티, Paradise의 스털링 K. 브라운, The Pitt의 세피데 모아피, Pluribus의 카를로스 마누엘 베스가, Bait의 리즈 아흐메드가 후보에 올랐지만 모두 수상에는 실패했다.
결과적으로 비백인 배우 13명이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프라임타임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받은 10명은 모두 백인이었다.
Gold Derby는 올해 에미 후보군 자체도 최근 10년 사이 가장 다양성이 낮은 수준이었다고 지적했다.
https://x.com/GoldDerby/status/2099678884857786797?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