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 14일 물가 불안 조장 탈세 혐의자 41개 업체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패션플랫폼 2개사가 포함됐는데 전일 알려진 무신사 외에 다른 한 개 업체가 에이블리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3857?sid=101
국세청은 지난 14일 물가 불안 조장 탈세 혐의자 41개 업체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패션플랫폼 2개사가 포함됐는데 전일 알려진 무신사 외에 다른 한 개 업체가 에이블리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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