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 흘러도 안 멈췄다” 경기 완주해 우승한 여성 ‘민폐’ 논란…결국 주최 측 사과 [월드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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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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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80251?sid=104

호주 출신의 정상급 피트니스 선수가 경기 도중 대변 실금 증상을 보인 뒤에도 레이스를 끝까지 이어가 우승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SNS 영상 캡처
실제 비에트르지크 뒤에서 경기를 치르던 선수들이 영향을 받았으며, 일부 외신은 한 선수가 바닥의 이물질을 밟고 미끄러지기도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