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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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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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씨는 특히 이런 모습이 북한 청년층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맨날 밭에 나가 김을 매고 노동에 참여하는데 나이도 비슷한 애가 선글라스를 끼고 비행장을 다니면 동년배 남녀는 완전히 화가 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69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