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살인범 잡아주겠다”…유족 집 불쑥 들어간 유튜버들 [이슈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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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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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살인사건이 석 달째 미제로 남은 가운데, 일부 유튜버들이 사건을 취재한다며 유족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거나 가족과 이웃을 용의자로 지목해 공분을 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0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