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폭행을 가해 한 가족이 모두 숨을 거두게 만든 초등학생들(잔인함주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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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둥성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함께 돌보던 유기견 왕왕이
왕왕이는 주민들의 사랑과 보살핌속에 새끼도 3마리 낳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음
그러던중 출산 2주뒤 초등학생들이 태어난지 2주밖에 안된 새끼 강아지들에게 폭력을 휘둘렀고 결국 세마리 모두 숨을 거뒀고
가해자들은 새끼 강아지들이 숨을 거두자 왕왕이를 쇠사슬로 묶어서 쇠막대기로 머리를 집중적으로 폭행하기 시작했고 왕왕이는 폭행을 피해 도망치려고 했으나 쇠사슬로 묶여있어서 도망칠수 없었음
폭행을 휘두르던 가해자들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왕왕이의 등에 휴지얹고 기름을 뿌리고 불을 붙였고
고통에 몸부림치던 왕왕이는 결국 이미 숨을 거둔 자신의 새끼 옆에서 서서히 목숨을 잃어갔고
결국 어미 왕왕이와 세마리의 새끼들은 한날 한시에 숨을 거뒀음
+모든 학대 영상들도 가해자들이 찍어서 sns에 올린거
https://youtu.be/zYb-3Q6NHU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