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시비' A·B씨=이형택·이대훈이었다…2년전 사건 전말 "술 마시고 넘어져"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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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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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구라는 "이형택이랑 이대훈이랑 술을 많이 마셔서 택시 잡는 와중에 넘어지고 이런 걸 누군가가 본 거다. 이게 싸웠다는 걸로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56884